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소름 돋는 광기를 선보여 극찬을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유아인은 과거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서도 광기 어린 행동으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유아인은 "만났던 여자친구와 찜질방 데이트로 말다툼이 시작됐다"라며 "8차선 대로변에서 과거를 들추면서 크게 싸운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아인은 "너무 싸우다 보니 입고 있던 옷을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철혈 군주가 되는 이방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15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의 욕망과 광기가 용솟음쳐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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