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조윤희에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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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조윤희에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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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조윤희에 애정어린 조언 '눈길'

▲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사진: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캡처)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로 재회한 배우 유준상과 조윤희가 지난 작품에서 선보였던 남매 케미가 새삼 화제다.

'피리부는 사나이'의 유준상은 지난 2012년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와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췄다.

'피리부는 사나이' 유준상(방귀남 역)은 2012년 8월 방송분에게 조윤희(방이숙 역)에게 "너는 아직 젊으니까 누구도 만날 수 있다"며 "부담 없이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보라"고 조언했다.

이를 듣던 조윤희의 남자친구 이희준(천재용 역)은 "여자 나이 서른이면 꽉 찬 것"이라며 "우리 고향에선 그 나이에 애가 셋"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각별한 남매로 등장했던 유준상과 조윤희는 이번에는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도 나란히 출연하고 있다.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유준상은 조윤희를 이용해 유력 방송사의 앵커 자리를 꿰차는 역할을 맡았다.

과연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등 쟁쟁한 상대를 물리치고 월화드라마 최강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방영되지 않고 있더라도 곧 방영을 앞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SBS 월화드라마 '대박',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등도 '피리부는 사나이'의 유력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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