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정인영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빼어난 노래 실력을 뽐내자 정인영의 남다른 음악 사랑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정인영은 지난 2014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고나니까 콘서트가 더 기대되는데…아직 3주나 남았네, 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가수 박효신의 곡 'Happy together'의 가사를 캡처해 올렸다.
이날 이후 '복면가왕' 정인영은 인스타그램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으앙 설레"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의 콘서트 티켓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박효신의 팬임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정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겨 듣는 음악 리스트를 캡처해 올리며 "좋은 노래 추천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신나는 곡은 자주 듣지 않아요"라는 글을 달아 팬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꾀하기도 했다.
'복면가왕' 정인영은 지난해에도 계속 "민호 노래 잘 하네! 후크가 엄청 중독성 있다"며 "샤이니 노래 무한 반복하며 출근 중. 샤이니 더욱 흥하길", "역시 주비의 목소리는 의심의 여지가 없군. 주비X육지담의 감성팔이 좋다는 입소문아 퍼져라" 등의 글을 올리며 열렬한 음악 사랑을 내비쳤다.
정인영은 노래 부르기에도 남다른 소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영은 지난 1월 가수 이솔이와 콜라보한 앨범을 내기도 했고, 지난 6일에는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훌륭한 가창력을 뽐냈다.
'복면가왕' 정인영은 이날 방송에서 샵의 히트곡 '텔미 텔미'를 자신만의 싱그러운 매력으로 소화해냈다.
이날 '복면가왕' 정인영은 밝은 미소와 더불어 꽃무늬 패턴의 화사한 의상과 핑크 계열의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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