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자대 배치 소식과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방송된 tvNGO '신서유기'에서 점을 본 사실을 밝히며 "빨간색이 좋다더라. 올해는 반반이고, 내년에는 잘 된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 군대에 간다고 했더니 미루라더라. 그래서 '내년에 군대 아니면 교도소 중 하나는 가야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1일 육군 훈련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기의 훈련소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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