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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호 위원장 ⓒ 뉴스타운^^^ | ||
민주노총 현 지도부가 사퇴할 경우 다음 달 예정된 대의원대회까지 임시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수호 집행부는 전날 임원회의 등을 거쳐 사퇴를 결심했으며 이날 오전 사무총국 회의를 통해 지도부 사퇴를 발표한 뒤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구성 계획을 발표한다.
당초 이수호 위원장은 내년 ‘내년 1월 지도부 총사퇴와 조기 선거를 실시’ 등 정면 돌파를 시도했으나 현대자동차로 대변되는 현장파와 전해투의 초 강경파 등의 거센 반발로 인해 결국 사퇴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비교적 온건노선을 지향한 이수호 집행부가 사퇴함과 더불어 강경파의 득세로 이어질 경우 비정규직 문제 등 각종 노동현안에 대한 논의는 물론 한국노총과의 연대 문제도 어긋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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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살아가는 노동계를 대표한다는 사람이 비리라니...
정말 분통이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