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K팝스타5' 우예린은 '어항'이 아니라 '바다'로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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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K팝스타5' 우예린은 '어항'이 아니라 '바다'로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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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우예린 '어항' 혹은 '바다'

▲ 우예린 (사진: SBS 'K팝스타5' 방송 캡처) 

'K팝스타5' 우예린이 SBS 'K팝스타5'에 출연해 연일 화제를 모으며 'K팝스타5' 우예린을 둘러싼 지난 평가에도 눈길이 쏠린다.

'K팝스타5' 우예린은 자작곡을 건반으로 연주하며 독특한 음악색을 보여주는 자신만의 장기로 'K팝스타5' 오디션 진행 내내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켜왔다.

지난 2015년 12월에도 'K팝스타5' 우예린은 자작곡 '어항'을 선보이며 독특한 가사와 음률로 심사위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K팝스타5' 우예린의 노래를 들은 가수 박진영은 우예린을 향해 "우예린의 작사 능력은 놀랍다"면서 "생존과 안정성이라는 양면성을 '어항'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했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며 "우예린은 천재적"이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가수 유희열은 우예린에게 "내 눈이 어항이었다. 나는 이 가사를 알아보지 못한 것 같다. 낯선 느낌이 걱정된다"면서도 "지금부터 그 낯선 느낌으로 돌파해달라. 이제부터 '어항'이 아니라 바다로 나가보자"고 박진영과는 다소 상반된 평가를 하면서도 우예린을 응원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우예린은 유희열의 말대로 정말 '어항'에서 벗어나 바다로 나가게 됐다. 쟁쟁한 실력자들 틈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강자로 떠오른 것. Top8행 티켓을 거머쥐게 된 우예린이 향후 'K팝스타5'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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