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인영, "몸무게 70kg 중반까지 나가…지하철 윈도우 보고 충격"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정인영, "몸무게 70kg 중반까지 나가…지하철 윈도우 보고 충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정인영, "3개월 동안 하루 4시간씩 운동"

▲ '복면가왕' 정인영, 몸무게 70kg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 ⓒ뉴스타운

'복면가왕'에 출연한 아나운서 정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복면가왕' 정인영이 과거 몸무게를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인영은 "내 몸매가 타고난 걸 믿었다가 지금은 죽도록 관리하고 있다. 몸무게가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는 70kg 대 중반까지 나갔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인영은 "고3 때라 먹는 대로 살쪘다. 지하철 윈도우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생가하고 3개월 동안 하루 4시간씩 쉬지 않고 운동해 15kg를 감량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정인영은 '달콤한 롤리팝'으로 출연해 화려한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정인영은 "MBC로 돌아와 행복하다"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