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기차 강동호, 복귀작 '쓰릴미' 택한 이유? "아쉬움 지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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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기차 강동호, 복귀작 '쓰릴미' 택한 이유? "아쉬움 지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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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기차 강동호 복귀작 '쓰릴미' 택한 이유 언급

▲ '쓰릴미' 강동호 이상이 (사진: 달컴퍼니) ⓒ뉴스타운

'복면가왕'의 기차가 배우 강동호로 밝혀진 가운데,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뮤지컬 '쓰릴미'를 택한 이유가 눈길을 끈다.

강동호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열린 뮤지컬 '쓰릴미' 프레스콜에서 지난해 12월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쓰릴미'를 택한 이유에 대해 "1년 9개월 동안 연기가 정말 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동호는 "그런 상태에서 2008년 출연했던 '쓰릴미'와 시기가 맞았다"며 "개인적으로는 열심히 했지만 아쉬움이 남아 꼭 다시 해보고 싶었던 작품이기도 했고 그동안 쌓인 연기 열정을 원 없이 풀 수 있는 작품이어서 선택하게 됐다. 지금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강동호는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세계로 가는 기차'로 등장해 이지훈&신혜성의 '인형'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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