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이글파이브 멤버 근황 공개 "미국에서 CIA 요원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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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이글파이브 멤버 근황 공개 "미국에서 CIA 요원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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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이글파이브 멤버 근황 공개 눈길

▲ 리치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 캡처) ⓒ뉴스타운

'복면가왕'의 '내 마음의 보석상자(이하 보석상자)'가 이글파이브 출신 가수 리치로 밝혀진 가운데, 리치가 이글파이브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리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슈가맨으로 등장해 '사랑해 이 말밖엔'을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치는 "지금 31살이다. 이글파이브 데뷔 당시 12살이었다"며 이글파이브 재결합 계획과 관련해서는 "다들 각자 활동을 하다 보니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리치는 "이글파이브 멤버 중 한 명이 미국에서 CIA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공식적 활동을 하지 못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태양의 '눈, 코, 입'을 부른 리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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