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으로 입원 혜리, 과거 신종플루로 실신까지…"가사 1절 후렴부터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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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으로 입원 혜리, 과거 신종플루로 실신까지…"가사 1절 후렴부터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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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으로 입원 혜리 신종플루 실신 고백

▲ 뇌수막염으로 입원 혜리 (사진: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뉴스타운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입원한 가운데, 뇌수막염 진단 이전 과거 신종플루로 실신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는 지난 2014년 1월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도중 '썸씽(Something)' 무대를 마친 뒤 무대 위에서 쓰러진 바 있다. 당시 혜리는 마지막 안무가 끝나자마자 실신해 매니저에게 업혀나갔다.

이후 같은 해 2월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혜리는 "지금 와서 들으니까 그게 신종플루였다. 정말 제 생애 그때가 제일 아팠던 것 같다"며 "처음 무대 시작할 때는 기억이 나는데 1절 후렴부터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털어놨다.

한편 혜리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혜리가 오전 9시께 고열과 머리통증을 호소해 급히 집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아 정밀검사를 진행했다"며 "정밀검사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현재 입원했고 며칠간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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