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정일우가 화제인 가운데, 30대임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런닝맨'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겹살 먹고 운동하는 3십살. 진정한 33데이. 여긴 어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런닝맨'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87년생으로 올해 서른 살이 된 '런닝맨' 정일우의 나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일우는 6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배우 이다해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런닝맨'은 '태양과 모래의 노래' 편으로 꾸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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