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정일우, 어느덧 30대 배우? "삼겹살 먹고 운동하는 삼십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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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정일우, 어느덧 30대 배우? "삼겹살 먹고 운동하는 삼십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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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정일우 30대 언급

▲ '런닝맨' 정일우 (사진: 정일우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정일우가 화제인 가운데, 30대임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런닝맨'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겹살 먹고 운동하는 3십살. 진정한 33데이. 여긴 어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런닝맨'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87년생으로 올해 서른 살이 된 '런닝맨' 정일우의 나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일우는 6일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배우 이다해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런닝맨'은 '태양과 모래의 노래' 편으로 꾸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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