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임상아, 전 남편은 제이미 프롭? "미국 내 상당한 재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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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임상아 제이미 프롭 관심 증가

▲ '사람이 좋다' 임상아 제이미 프롭 (사진: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뉴스타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수 겸 디자이너 임상아의 전 남편 제이미 프롭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한 매체는 "임상아가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상아와 제이미 프롭의 정확한 이혼 사유와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임상아의 전 남편 제이미 프롭은 재즈 기타리스트 출신의 음반 프로듀서로, 가수 겸 탤런트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미국 내에서 상당한 재력가로 전해진다.

한편 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혼 후 딸 올리비아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내는 임상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혼 후 임상아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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