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남다른 매력을 전파 중인 배우 류준열의 솔직 고백이 새삼 조명 받고 있다.
류준열은 과거 네이버 V앱 '응답하라 류준열'에 출연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종영 소감을 밝혔다.
당시 류준열은 "덕선에게 고백을 한 장면이 드라마에서 끝이라고 생각했다. 연기를 준비하면서도 마음을 많이 내려놨다"라며 "덕선의 남편이 내가 아닌 것을 알게돼서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햇다.
이어 류준열은 "정환이의 덕선을 향한 마음은 시청자 분들이 너무 잘 아실 것이다. 연결이 안 된다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편에서는 유창한 영어 회화실력을 뽐내는 류준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한 류준열은 이날 방송된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헬멧 사이즈 굴욕을 당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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