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그널'에 출연하는 배우 황승언이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시그널' 황승언은 지난해 5월 장현승 첫 솔로 앨범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황승언의 가슴골에 낙서를 하는 장현승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장현승은 뮤직비디오 속 가슴골 낙서 장면에 대해 "뮤비 콘티의 전체적인 흐름은 직접 짰다. 하지만 상대에게 낙서를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하는 등 자세한 부분은 제가 연출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현승은 "낙서라는 신을 촬영하게 돼서 고민했다. 거의 만나자마자 찍었다"라며 "앞서 인사하고 꿈에서 깨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 촬영은 금방 끝났다. 초면이라 낙서신이 실례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박해영에게 경찰대를 제안하는 황승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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