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5세 때부터 만화광이었다" '될성부른 떡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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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5세 때부터 만화광이었다" '될성부른 떡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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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5세 때 이미 만화광" '될성부른 떡잎'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사진: 박태준 트위터)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화제에 오르자 '외모지상주의'의 작가 박태준의 발언에도 새삼 눈길이 쏠린다.

지난달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외모지상주의'를 그리게 된 계기를 밝혔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나는 5세부터 만화책을 읽었고, 항상 그림을 그렸다. 생업으로 10년 가까이 펜을 놓았지만 만화책은 놓지 않았다"며 "재밌는 만화를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계속해서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많은 사람들이 '외모지상주의'가 픽션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외모지상주의'는 내 경험을 많이 반영하고 있다"며 "원래 멸치였던 내가 처음으로 관심받고 인정받았던 이유가 외모였다"고 고백했다.

한편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3일 '외모지상주의' 68화를 마무리하며 그에 대한 감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자신의 글에 '외모지상주의' 에피소드를 마무리짓기까지 오랜 시간과 많은 에너지가 들어갔음을 강조하며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고 평화가 찾아온 것에 대한 자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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