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웬디 듀엣,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는 이곳? '코끼리가 있는 용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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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웬디 듀엣,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는 이곳? '코끼리가 있는 용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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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웬디 듀엣,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 화제

▲ 에릭남 (사진: 에릭남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에릭남과 레드벨벳 웬디가 듀엣곡 '봄인가 봐'(Spring Love)를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에릭남과 웬디는 서울 중랑구 망우로 용마랜드에서 '봄인가 봐'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폐 놀이공원으로 알려진 용마랜드는 많은 사진작가들의 화보 촬영 현장으로 쓰이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lephunks. dumbo. 같이 살자.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코끼리 조형물 위에 손을 올린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에릭남의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의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SM STATION 네 번째 주자인 에릭남과 웬디의 듀엣곡 '봄인가 봐'의 뮤직비디오는 4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와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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