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계약'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유이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결혼계약' 유이는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서 "나한테 대기업 스폰서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이는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측근이 친구에게 '유이가 대기업으로부터 스폰을 받고 있다'고 했다더라"라고 밝혔다.
유이는 "데뷔 초에 핸드폰, 소주 광고를 찍어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유이는 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결혼계약'에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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