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원과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진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최근 여심을 설레게 하는 진구는 사실 이미 유부남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다.
진구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득남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진구는 "아빠가 돼 떨리고 신난다. 나도 다른 아버지들처럼 출산의 순간에 눈물을 흘릴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기가 나오니까 예쁘고 신기한 순간을 카메라로 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진구는 "나를 닮았다. 피부도 검고 남자답게 생겼다"며 이름은 '진원'이라 밝혔다.
한편 3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진구와 김지원이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원(윤명주 역)는 진구(서대영 역)이 있는 우르크 태백 부대로 자원해 파병을 왔고, 진구는 김지원 아버지 강신일(윤중장 역)의 명령으로 한국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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