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담임선생님 "나연이 언제 뜨나 했는데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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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담임선생님 "나연이 언제 뜨나 했는데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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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담임선생님 발언 눈길

▲ '트와이스' 나연 담임선생님 (사진: Mnet '식스틴' 방송 캡처) ⓒ뉴스타운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나연은 과거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 자신의 모교인 강동고등학교를 찾아 게릴라 공연 홍보를 했다.

당시 나연은 자신의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을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나연의 담임선생님은 나연에 대해 "학교 다닐 때 착실했다. 특히 예의가 바른 학생"아라며 "나연이가 언제 뜨나 했는데 이제 그 때가 온 것 같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연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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