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티아라' 멤버 류화영이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를 둘러싼 루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류화영은 '티아라' 왕따 멤버로 지목돼 화두에 오른 바 있다.
'왕따설'은 '티아라' 멤버 은정이 Ment '4가지쇼' 시즌2에서 억울한 심경을 밝히며 다시금 재조명 됐다.
당시 은정은 '류화영 왕따설'에 대해 "많은 것들은 진실이 아니다. 공개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 거기까지 말은 못하고 욕 먹은 사람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은정은 화영 입에 웃으며 떡을 넣었다는 '왕따설 증거'와 관련해 "카메라 있고 방송인데 설령 그런 게 있다고 해도 어떻게 하겠느냐. 억울한데 얘기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10년 후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면 좋아해지시지 않을까"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류화영은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톱스타 왕주연 역으로 출연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