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김지원의 스캔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원은 과거 배우 유연석과 스캔들이 난 바 있다.
당시 한 매체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하지만 당시 유연석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연석과 김지원은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원래부터 친한 사이"라며 "그저 친구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때문에 열애설에 휩싸였던 것.
한편 김지원은 최근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와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3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에서는 진구와 김지원의 눈물의 재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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