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과 최지우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조인성의 학창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5월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갓 제대한 조인성의 과거 이야기를 집중 분석했다.
어렸을 때 주거한 천호동 지역에서 빛나는 외모로 유명했던 조인성은 친구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외모를 뽐냈다. 초등학교 시절 야구부로 활동했다는 조인성은 "교육열 높은 어머니 때문에 운동이 끝나면 피아노 학원에 가는 등 바쁘게 지내 불만이 많았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제작진은 조인성의 출신 고등학교를 찾아가 당시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담당 교사는 "교실에서 광채가 날 정도였다. 조인성이 천호동에 떴다 하면 여학생들이 줄줄이 따라다녔다"며 유명했던 조인성의 과거를 밝혔다.
한편 3일 기획재정부가 오전 10시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 제 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조인성, 최지우가 사회봉사활동과 성실납세 등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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