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최지우, 조인성 학창시절 공개 "교육열 높은 어머니 때문에 불만 많은 학창시절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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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최지우, 조인성 학창시절 공개 "교육열 높은 어머니 때문에 불만 많은 학창시절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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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최지우, 조인성 학창시절 공개

▲ 조인성 (사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조인성과 최지우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조인성의 학창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5월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갓 제대한 조인성의 과거 이야기를 집중 분석했다.

어렸을 때 주거한 천호동 지역에서 빛나는 외모로 유명했던 조인성은 친구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외모를 뽐냈다. 초등학교 시절 야구부로 활동했다는 조인성은 "교육열 높은 어머니 때문에 운동이 끝나면 피아노 학원에 가는 등 바쁘게 지내 불만이 많았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제작진은 조인성의 출신 고등학교를 찾아가 당시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담당 교사는 "교실에서 광채가 날 정도였다. 조인성이 천호동에 떴다 하면 여학생들이 줄줄이 따라다녔다"며 유명했던 조인성의 과거를 밝혔다.

한편 3일 기획재정부가 오전 10시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 제 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조인성, 최지우가 사회봉사활동과 성실납세 등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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