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에 출연하는 배우 장근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장근석은 지난 2013년 11월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장근석은 유독 배우로서의 욕심을 내비쳤다. 그는 "매 작품을 할 때마다 배우로서 받는 질문보다, 이 작품을 통해 어떻게 해외 진출을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는다"며 "어느 순간 외로움을 느꼈다. 해외 팬들의 사랑이 부족하다기보다 국내에서 배우로서의 자리가 그리웠다"고 털어놨다.
또 장근석은 "'배우로서 원초적인 모습을 추구할 것이냐, 스타가 될 것이냐'라고 묻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 저는 '스타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근석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대박'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장근석은 "살아서는 안 될 왕의 아들"이라는 카피 문구와 등장했고, 여진구는 "왕이 될 수 없는 왕의 아들"이라는 문구와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장근석 외에도 배우 여진구, 임지연, 전광렬, 최민수 등이 출연하는 '대박'은 조선을 놓고 벌이는 두 남자의 운명을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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