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해피엔딩'에 출연 중인 배우 권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배우 윤계상이 권율에 대해 분노한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톡하는대로'에서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목적지도, 계획도 없이 네티즌이 골라주는 실시간 SNS 댓글대로 움직이는 무계획 대리 여행을 떠났다.
권율은 돈을 갖고 오지 않았다며 윤계상에게 계산을 떠밀었고, 자신이 계산해야 할 때도 돈이 없다며 윤계상 카드로 계산했다.
그러나 윤계상은 이후 인터뷰에서 권율 지갑을 갖고 나타나 "권율 지갑을 발견했다. 돈이 많다"며 분노했다. 윤계상은 이어 "굉장히 치밀하다.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여도 굉장히 계산적인 친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권율(구해준 역)이 장나라(한미모 역)와 정경호(송수혁 역)의 사랑을 위해 홀로 남겨져 잔잔하지만 가슴 시린 일상과 미모에 대한 여전한 그의 마음이 시청자들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권율이 출연 중인 MBC '한번 더 해피엔딩'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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