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경이 화제인 가운데 이이경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이이경은 지난해 6월 열린 On Style '유미의 방' 제작보고회에서 돌발 질문에 재치 있게 대처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이경은 "여성이 '라면 먹고 갈래'라고 물어보면 어떻게 할 것인가"란 질문에 "내가 더 잘 끓인다며 우리 집으로 가자고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이경은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원정이 아니라 홈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이경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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