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가은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자에 대한 기준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과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정가은은 "아내도 남편을 존경하고 아이들도 아빠를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남편은 존경받는 대상, 아내는 사랑받는 대상이 되어야 할 것 같다"며 "능력, 인성, 사고 등 어떤 분야에서든 열심히 해서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을 원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정가은은 올해 1월 3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속도 위반이긴 하지만 사실 계획적이었다. 39살이 되도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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