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팬 사랑 눈길 "팬분들이 주시는 선물, 받기 죄송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보검, 팬 사랑 눈길 "팬분들이 주시는 선물, 받기 죄송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보검 팬 사랑 화제

▲ 박보검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배우 박보검의 남다른 팬 사랑이 다시금 화제다.

박보검은 지난달 2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이 주는 선물을 받는 것에 대해 "팬분들이 선물해주시는 마음은 다 잘 알고 그 마음만으로도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검은 "그런데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이 거의 다 학생분들이기도 하다. 학생분들이 돈이 어디 있겠냐"며 "저도 학생 때 용돈 받고 살았는데 그 용돈으로 자기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하지 않고 저에게 선물을 해 주시는데 제가 받기에 죄송하다. 자기 자신에게 투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보검은 "그 돈으로 저축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팬분들이랑 한 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선물 안 주셔도 되고 마음만으로도 충분하고 다 알고, 그 선물을 사려는 돈으로 우리 저축해서 어떤 저축 상품이 금리가 제일 높은 지 서로 추천해보자고 했는데 아무도 추천을 안 해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박보검은 "선물은 마음만으로도 충분하고 잘 아니까 꾸준히 응원만 해주셨으면 좋겠고 사랑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보도된 파산 관련 개인사에 대해 "작년에 다 마무리 된 일이다. 지금은 아무 문제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