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니하니' MC 이수민이 친동생에게 들었던 돌직구가 조명 받고 있다.
이수민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EBS1 '생방송 톡1톡1 보니하니'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수민은 "'보니하니'를 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동생이 '보니하니'를 정말 좋아했기 때문"이라며 "동생이 초등학교 1학년이니 한창 '보니하니'를 볼 나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수민은 "어느날은 동생이 '언니, 나도 저기 전화하고 싶어'라고 하기에 내가 만약 '보니하니' MC를 하게 되면 동생도 좋아하겠구나 싶었다"라며 "그때 마침 섭외가 들어와서 '보니하니'에 합류하게 된 것"이라 설명했다.
동생과의 일화를 전하던 이수민은 "그런데 동생이 내가 '보니하니'에 합류하면서부터 갑자기 '보니하니'를 안 보더라"라며 "동생이 내게 '왜 언니가 하니를 해? 하니는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고 모두의 로망인데. 왜 그걸 언니가 해?'라는 식의 말을 했다. 마음이 아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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