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이유리, 박하나와 호흡? "내가 밀리겠다는 생각 들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상의 약속' 이유리, 박하나와 호흡? "내가 밀리겠다는 생각 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상의 약속' 이유리 박하나 언급

▲ 박하나 이유리 (사진: 박하나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천상의 약속'에 출연 중인 배우 이유리가 박하나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이유리는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유리는 "제가 사실은 박하나 씨가 나온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봤다. 청순하고 연약하고 여리여리하게 생겼는데 정말 카리스마가 넘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유리는 "'박하나 씨가 정말 강하구나, 내가 밀리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면에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정말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또한 이유리는 "드라마가 더욱 재밌을 것 같다. 내용도 재밌지만 연기하면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이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리가 출연 중인 KBS2 '천상의 약속' 22회는 오늘(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