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이 청문회를 직접 주재하며 관계기관 및 단체 대표, 관련분야 전문가 등과 함께 양심적 병역거부와 관련해 소수자 인권과 국방의무의 조화로운 해결 방안에 대해 질의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병무청 전원규 선병국장, 양심적병역거부 연대회의 이석태 공동집행위원장, 국방부 최운 인사국장 등이 의견을 발표할 예정이며, 양심적 병역거부 수형자 가족모임 홍영일 공동대표, 재향군인회 안보연구소 정창인 연구위원, 양심적 병역거부 관련 활동가 임태훈, 자유시민연대 조남현 대변인, 국민대 법과대학 이재승 교수, 중앙대 법과대학 제성호 교수 등이 진술인으로 참석해 질의·답변할 예정이다.
한편, 인권위는 관계자는 "이번 청문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향후 ‘양심적 병역거부’ 관련 정책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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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갔다오면 어느정도 혜택을 주란말야.
그럼 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고.
2년썩고 나오면 사회적으로 병신된다니까...
그거 만회하려면 1년이상 걸려.
3~4년 군대땜에 피해본다고
남녀 따지지 말고 그 아까운 시간을 나라에서 적당한 선으로 보상을 해줘야 할꺼 아냐.
다른 나라 복지 정책을 좀 보란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