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배우 김소현의 롤모델로 밝혀졌다.
김소현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롤모델로 레이첼 맥아담스를 꼽았다.
이에 대해 김소현은 "웃는 모습이라든지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이 너무 예뻐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이첼 맥아담스는 영화 '스포트라이트'에서 샤샤 파이퍼 역을 맡아 열연을 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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