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현준의 슬픈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림학교' 신현준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오늘을 즐겨라'에 출연해서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모았다.
당시 공형진은 신현준에 대해 "제일 웃겼던 적이 있는데 담배를 끊는다고 하더니 금연껌을 씹었다. 그런데 금연껌을 못 끊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현준은 "금연껌 하나가 만 오천원이다. 금연껌만 6년 씹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신현준은 1년 뒤인 2012년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금연껌 중독자의 슬픈 고백 이젠 금연껌 완전히 끊었음"이라 고백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신현준은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무림학교' 총장 황무송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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