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이 '마리텔' 녹화 중 손가락 욕으로 논란에 휘말리며, 연예인들의 욕설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설리는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중국 상해편에서 중국어로 욕설을 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설리가 내뱉은 '차XXX'는 부모를 욕하는 것으로 중국 내에서도 심한 욕설로 알려진다. 이에 설리는 방송 직후 화두에 올랐다.
이에 대해 설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녹화 도중 현장에서 중국어 단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욕이 나왔다"라며 "이 과정에서 설리가 의도 없이 따라한 음성이 그대로 방송된 것"이라 해명했다.
또한 방송인 신정환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상상 우리말 더하기' 코너 방송 도중 "녹화 처음하냐. 개XX"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았다.
한편 배윤정은 가희와 함께 지난 28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MLT-22 인터넷 생방송 녹화에 출연했다.
이날 배윤정은 'Mnet '프로듀스101' 멤버들의 전화번호를 아느냐'는 질문을 받고 "전화번호 이제 그만 물어보세요. 엄X 전화번호 진짜 몰라"라고 말하며 채팅창을 향해 손가락 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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