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최지우와 파격 베드신 소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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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최지우와 파격 베드신 소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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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최지우와 베드신 화제

▲ 이병헌 최지우 (사진: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스틸컷) ⓒ뉴스타운

배우 이병헌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 이병헌이 최지우와 소화한 베드신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04년 7월 개봉한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 최지우는 공부밖에 모르는 학구파 대학원생인 한선영 역을 맡아 이병헌과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병헌은 한선영의 여동생 한미영(김효진 분)의 애인 최수현 역을 맡았다. 그런데 한선영도 최수현을 사랑했고 둘은 한미영 몰래 밀회를 하며 아슬아슬한 사랑을 이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침내 한선영은 최수현의 집에서 그에게 먼저 달려들어 키스를 하고 이내 최수현의 옷을 벗기며 침대에서 뜨거운 베드신을 펼쳤다.

한편 이병헌은 현지 시각으로 28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국 배우 최초로 시상자로 초대받아 화려한 레드 카펫 위에 당당히 섰다.

이병헌은 이날 인터뷰 현장에서 "아시아 배우가 아카데미 시상자로 처음 나선다는 사실이 놀랍고 기쁘다. 함께 영화를 찍었던 배우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캐서린 제타 존스 등 동료들과의 작업도 늘 즐겁고 유쾌했다"고 능숙한 영어로 현지 ABC 리포터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현지 인터뷰도 자연스럽게 대응해 생애 첫 아카데미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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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2016-02-29 13:09:06
쓰레기를 기사라고 퍼다가 올리는 니들도 똑같은 잡종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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