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전효성 "내 가슴 내가 봐도…워후~" '웬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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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전효성 "내 가슴 내가 봐도…워후~" '웬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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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전효성 "내 가슴 워후~" '망언'

▲ '진짜사나이' 전효성 "내 가슴 워후" '망언' (사진: 스웨거 제공)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가수 전효성이 가슴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던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진짜사나이' 전효성은 지난해 5월 방영된 Mnet '4가지쇼'에서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의 생각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사람들은 나만 나오면 '전효성 또 다 벗고 나왔네'라고만 생각하는 것 같다"며 "'전효성은 가슴으로 승부한다', '전효성은 가슴이 직업같다' 등의 댓글도 있다"며 씁쓸해했다.

이런 댓글에 대해 '진짜사나이' 전효성은 "내 직업은 가슴이 아니라 가수"라며 "나는 가슴이 아니라 마음으로 노래하는 가수"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 전효성은 "악성 댓글도 다 관심이라고 좋게 생각하겠다"며 쿨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전효성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자신의 속옷 화보를 보더니 "이건 내가 봐도…워후"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빵터지게 했다.

한편 전효성은 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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