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있어요'에 출연한 배우 김현주가 화제인 가운데, 손예진을 닮은 과거 김현주의 모습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김현주는 14년 전인 2002년 SBS에서 방영한 주말드라마 '유리구두'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당시 김현주의 모습은 지금과 거의 다르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손예진과 닮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리구두'는 SBS에서 2002년 3월부터 7월까지 방영된 드라마로 KBS '제국의 아침'에 맞서기 위해 SBS가 1998년 '삼김시대' 이후 4년 만에 부활시킨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다. 김현주 외에도 김지호, 한재석, 소지섭 등이 출연해 나름대로 두터운 팬층을 얻었다.
한편 지난 28일 종영한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도해강 역을 맡은 김현주는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하며 드라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현주는 '애인있어요'가 끝날 때까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연기력으로 최진언(지진희 분)과의 재회를 깊이 있게 그려내 진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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