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출연 중인 리쌍 멤버 개리가 화제인 가운데, 개리와 배우 송지효의 포옹에 가수 김종국이 한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개리는 게임 도중 깜짝 포옹을 했다. 당시 '런닝맨'에는 배우 김수로, 김민교, 박건형, 강성진, 남보라가 출연해 '택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고정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범볼을 응용한 벨크로 럭비 게임을 진행했다. 이 벨크로 럭비는 엉덩이와 가슴으로 공을 붙여야만 가능한 룰이 있다.
송지효는 공을 빼앗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는 개리를 안는 모습을 연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옆에서 본 김종국은 "지효야 손으로 해도 돼"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몸의 대화에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7개의 숟가락' 편으로 꾸며져 12시간 동안 전국 7개 맛집에서 음식을 모두 먹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송지효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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