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충무로에 '이병헌 쓰지 말라'는 불문율 돌았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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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충무로에 '이병헌 쓰지 말라'는 불문율 돌았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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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솔직 발언

▲ 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사진: KBS 2TV '아이리스') ⓒ뉴스타운

배우 이병헌과 성악가 조수미가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는 가운데 이병헌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이병헌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병헌은 "드라마 첫 출연부터 조연을 맡다 보니 그대로 승승장구할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은 "드라마는 성공했지만 영화는 내리 흥행에 실패했다. 충무로에 '이병헌은 쓰지 말라'는 불문율이 돌았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병헌은 제 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배우 최초로 시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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