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개리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런닝맨' 개리의 과거 발언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SBS '힐링캠프'에서 개리는 '런닝맨'에 함께 출연중인 송지효와의 '월요커플' 관계에 대해 "너무 편한 사이라 아무리 해도 안된다. 5년이면 진짜 썸 탈 만한데 일만하는 관계"라며 "5년간 방송 외적으로 단 한번도 연락한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개리는 "지내다보면 지효에게 이런 부분도 있네? 하게될때가 있다"며 "그럴때마다 흔들리지 말자고 생각한다. 만약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면 둘 중 하나는 하차를 해야 할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2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리는 송지효와 제주도 커플 여행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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