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항조가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조항조의 생활고 고백이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조항조는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조항조는 데뷔 당시 월수입에 대해 "15만원"이라며 "아내가 그 돈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부족하니까 더 돈을 가져오라고 한 적이 없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조항조는 "나 혼자 음악에 빠져있었다"며 "내가 아내를 편안하게 해준 것도 아닌데 내 고집대로 살아왔던 것들이 미안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항조는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백투더퓨처'로 출연해 "트로트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