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박정수, "결혼 때부터 모아둔 핸드백 100개 넘는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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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박정수, "결혼 때부터 모아둔 핸드백 100개 넘는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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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핸드백 사랑 고백

▲ 식사하셨어요 박정수 (사진: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배우 박정수가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가운데 박정수의 남다른 핸드백 사랑이 새삼 화제다.

'식사하셨어요' 박정수는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돈도 없으면서 외제차를 타겠다는 남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박정수는 "남자는 차에 욕심을 내듯 여자는 가방에 욕심을 내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정수는 "저는 원래 가방을 좋아한다. 천만 있으면 다 잘라서 가방을 직접 만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수는 "결혼 때부터 모아둔 핸드백만 100개가 넘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정수는 28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젊은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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