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스트레이(The Stray)가 데뷔 후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최근 EP 'Wandering' 발표한 밴드 스트레이가 데뷔 약 2년만에 첫 번째 단독 콘서트 'her'를 개최한다.
2014년 싱글 '그대는 없는데'로 데뷔한 스트레이는 문영준(기타·작곡), 이정환(보컬), 임재욱(키보드), 장형진(베이스) 최효석(드럼)으로 이루어진 5인조 밴드다. 데뷔와 동시에 대형 페스티벌을 비롯한 각종 무대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주목 받아왔다.
소속사 측은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라이브 실력과 함께 인기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면서“보컬 이정환의 소울풀한 음색의 진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트레이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her’는 오는 4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열린다. 티켓은 3월 4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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