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박기량, "술자리도 웬만하면 거의 안나가" 소신 발언 눈길…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명예훼손 박기량, "술자리도 웬만하면 거의 안나가" 소신 발언 눈길…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예훼손 박기량, 술자리 소신 발언 눈길

▲ 명예훼손 박기량, 술자리 소신 발언 눈길 (사진: 박기량 SNS) ⓒ뉴스타운

치어리더 박기량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야구 선수 장성우가 벌금형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박기량의 소신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명예훼손' 박기량은 과거 한 매체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참석해 술자리와 관련된 자신의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박기량은 "술자리는 웬만하면 거의 안 나간다"며 "술자리에 자주 띄면 '치어리더는 다 그렇다'고 생각할까 봐 안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기량은 "말 실수도 치어리더 전체 이미지가 되진 않을까 걱정돼서 더 조심한다"고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수원지방법원은 박기량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장성우의 선고공판에서 장성우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며 박기량을 명예훼손한 장성우의 판결 소식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