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류준열, 알고 보니 공익 출신? "'응팔' 덕에 로망 실현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글로리데이' 류준열, 알고 보니 공익 출신? "'응팔' 덕에 로망 실현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리데이' 류준열 공익 출신 언급

▲ 류준열 (사진: 네이버 V앱 '응답하라 류준열' 방송 캡처)

'글로리데이'에 출연한 배우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7일 류준열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응답하라 류준열'에서 "나는 한때 공공의 이익을 위해 근무하던 요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공군사관학교에 입학한 김정환 캐릭터에 대해 "공군사관학교를 간다고 해서 뻘쭘했지만 한편으로는 좋았다. 덕분에 제복도 입어보고 파일럿 옷도 입어봤다"며 "남자라면 비행기를 조종해보고 싶은 로망이 있는데 이번 기회로 실현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류준열은 "주위 해병대를 나온 지인들과 장교 출신 친구들이 '잘했다'고 해줘서 좋았다.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류준열의 데뷔 전 프로필 영상에 따르면 그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청 가정복지과에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다.

한편 류준열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글로리데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지수, 김준면(엑소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한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는 스무 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그린 청춘영화로 오는 3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