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에서 척사광 역을 맡고 있는 배우 한예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한예리는 지난달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연인의 SNS에 들어가 게시물을 탐색한 적 있냐"라는 질문에 "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한예리는 "전 남자친구가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SNS를 본 적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날 이어진 "연인의 연락을 받고 5분 만에 뛰어나간 적 있나?"라는 질문에 "있다. 나갈 준비를 미리 해놓고 연락을 기다린다. 연애할 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예리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지키기 위해 검을 쥔 절대 무림 고수 척사광 역을 맡아 공양왕에 대한 순애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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