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족 차오루 "한국에서 썸 있었다, 당기기만 하니 남자들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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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족 차오루 "한국에서 썸 있었다, 당기기만 하니 남자들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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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족 차오루 솔직 발언 화제

▲ 차오루 (사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방송 캡처) 

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자신을 소수민족 묘족 출신이라 밝혀 화제인 가운데, 차오루의 솔직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차오루는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차오루는 "남자친구는 없지만 한국에서 학교 다니면서 썸은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차오루는 "밀당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저는 연애할 때 계속 밀기만 하고 당기질 못한다. 그랬더니 남자들이 자꾸 도망가더라"고 말하며 연애에 서툰 모습을 보였다.

한편 차오루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해 예능감을 펼쳤다.

이날 김구라는 "차오루는 내가 예능에서 발굴한 원석이다. 소수민족 묘족 출신이다"라며 차오루를 소개했고, 차오루는 전현우의 CF 노래에 묘족의 전통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차오루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장동민, 에이핑크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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