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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시탈과 고승 ⓒ 뉴스타운 최도철^^^ | ||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안동시의회사무국에 근무하는 전태국씨가 근로복지공단과 KBS한국방송공사에서 주최하는 제26회 근로자문화예술제에서 영광스러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근로자 문화예술제는 노동부, 문화관광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3,664명이 참가하여 미술, 문학, 음악, 연극으로 나누어 시상을 했다.
훈격은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입선 등으로 나뉘는데 전태국씨는 『각시탈과 고승』이라는 작품명으로 출품을 하여 개인적으로 최고의 상을 수상하였을 뿐 아니라 안동인의 긍지와 명예를 대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시상식은 지난10월 12일(수) 19:00 서울KBS 공개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으며 부상으로는 상금 3백만원과 5박 6일간 중국 해외 여행의 영광을 얻기도 했으며 입선된 작품들은 10월 14일까지 KBS전시실에 전시되고 있다.
근로자문화예술제는 근로자의 정서함양과 문예창작 의욕 증진을 통해 개인의 자아실현과 나아가 산업평화 정착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종합예술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 귀빈과 가족, 친지, 직장 동료등 약 1,2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하였고 슈가, 태진아, 소찬휘, 유리상자, 안치환 등 유명 가수 들이 출연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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