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항공전문학교 항공경영전공은 일본의 항공사 지상직 업체인 관서항공서비스(주)와 최근 인턴십 및 채용에 관한 산학협력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관서항공서비스(주)는 아시아나항공 및 에어부산, 루프트한자항공과 델타항공 등 일본 취항 외항사의 여객운송 업무를 핸들링 하는 업체다.
이번 산학협력으로 한항전 항공경영전공 학생들은 오사카공항, 하네다공항 등에서 방학 중 현장실습을 수행하면서 업무를 배워 졸업 후에는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압도적인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한항전 항공경영전공은 글로벌 취업 역량을 구축하여, 항공사 지상직 아이콘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항공경영전공 학생들은 “인턴십과 채용에 관해 자유롭게 질문 하는 과정에서 취업의 의지를 더욱 굳힐 수 있었고, 앞으로 항공사 지상직 아이콘으로 부상하는 항공경영전공의 첫 발을 함께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항공사 지상직 인재 양성 전공인 한항전 항공경영전공은 항공사 지상직 업무에 맞춘 실무교육 및 서비스교육과 외국어교육을 진행하며,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실습과 취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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