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연 예비후보 “안전을 넘어 안심한 남양주를 만들겠다. ‘천명’
남양주시 제20대 총선을 준비하고 있는 김미연 예비후보(새누리)가 지난 1일 오후 3시 금곡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성황리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 정병국(새누리당 4선)前장관과 김병관(前육군대장)장군 등 새누리당원, 지역 지지자들을 포함 약 300여명의 내, 외빈이 참석했다.

정병국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봉사의 달인 김미연 예비후보만이 진정한 국회의원이 될 자격이 있다” 며 “지금까지 국회는 줄서기 공천이었으나 과연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지역 일꾼이 되겠냐?”며 김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를 지지해주시는 당원 및 내외 귀빈 분들을 모시고 첫걸음을 시작했다” 며 “남양주시민 여러분께서 키워주신 은혜”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에 힘 있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만이 ‘남양주의 잃어버린 12년을 되찾아 올 수 있다고 생각 한다” 며 “헌정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수행에 있어서 힘이 되고자 여성 특우의 섬세함, 돌봄, 그리고 배려의 리더십으로 힘든 국민들에게 디딤돌이 되고자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또한 “가계부가 1,200조에 달하고 청년실업 및 국가의 경쟁력인 인구정책을 위해 저 출산극복 및 고령화 사회를 위해서 비전을 제시하고 행복한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8개의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진건 첨단산업단지 조속하게 조성하겠다.
둘째, 조속한 양정역세권 개발로 서강대학교 캠퍼스 이전 사업을 하겠다.
셋째, 남양주시 곳곳에 국도, 고속도로를 조속히 완공하겠다.
넷째, 중앙선과 경춘선 전철 연결사업 추진을 계속하겠다.
다섯째, 다목적 문화 공간을 확충하겠다.
여섯째, 진건읍 그린벨트 해지와 개발로 균형있는 발전을 이루겠다.
일곱째, 와부 뉴-타운 사업과, 재개발 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하겠다.
여덟째, 도농동의 재개발사업과 악취, 암모니아 유출의 원인인 빙그레 등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여 노농동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업들을 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힘 있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며 “말로 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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